오늘 이거 계속 잡고 있다. 내 친구는 내가 지 맥으로 이런거 하는지 생각도 못할꺼다. ㅋㅋㅋㅋ 몰래몰래 해야지..ㅋㅋㅋㅋ
하는 법 몰라서 유투부뒤졌는데 이거 설명해주는 사람 목소리 은근 핫핫...ㅋㅋㅋ담배를 좀 많이 피나????ㅋㅋ
아.
이게 어렵구나.
그러니까 음악을 만드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다.
노력해야겠다.
맨날 엄청 다운받아서 듣기만 했었는데.. 듣고 느끼는게 나의 음악생활이었는데...
만드는 건 또 완전히 다른 세계인거 같다.
으허억.
드럼비트 몇개 만드는것도 못하겠다.
근데 이 프로그램 또 엄청 신기한듯.
노래 불렀는데 뭔가 여러가지 효과가 있어서 목소리가 뭔가 원하는대로 나온다.
으흐흐흐흐흐 사실 컴퓨터가 다듬어준 내 목소리에 지금 좀 반해있다.
사실 노래도 아니고 그냥 뭐 '명함을 주는 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니야" 이런 거를 중얼거리고 있는데 좀 괜찮아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술의 힘...
박명수씨가 자기 노래 컴퓨터가 다듬어 준다고 했었는데 뭔말인지 좀 알것 같다.
그런데 뭔가 오늘 하루만 이거 잡고 앞으로 안하지 않을까 싶다.
아니 노력해야겠다.
노력해서..
나도 한번 이런거 만들어 봐야겠다.
노래 주제는 이번 여름에 관한 걸로.
여름
여름
여름
저도 요즘 게러지 밴드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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