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d의 수도승 머리 너무 맘에 든다.
이 아해를 만드는 사람은 생각보다 똑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 모르지만 얘는 잘 만들어진 아이같다는 생각을 한다. 속은 없지만 잘 만들어져서 껍데기가 예쁜 그런 아해. 그래서 좋으네. 있어보이는 척하는것도 좋고 화났다고 소리지르는것도 좋고 뭐 가끔씩은 어려보이기도 하고.
+
미남이시네요 연기하면서 엄청 오버하는 택연이도 좋다. 착해보인다. 우후후..


gd의 수도승 머리 너무 맘에 든다.
이 아해를 만드는 사람은 생각보다 똑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 모르지만 얘는 잘 만들어진 아이같다는 생각을 한다. 속은 없지만 잘 만들어져서 껍데기가 예쁜 그런 아해. 그래서 좋으네. 있어보이는 척하는것도 좋고 화났다고 소리지르는것도 좋고 뭐 가끔씩은 어려보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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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시네요 연기하면서 엄청 오버하는 택연이도 좋다. 착해보인다. 우후후..



"yes i guess so. can I tell u a secret?"
It started like this.
It was like he was using me just to get horny.
I didn't want to destroy the memory with O and N.
but already, it was broken.
Dec. 27. 2009
2.
N: there is something wrong about it.
I: exactly~~~~~~~
O:...
Btw Dec 31. 2008 and Jan 1. 2009
3.
My best guess is he just wanted destroy himself.
But he messed up not only himself but everything.






Day's dawning, skin's crawling.
Day's dawning, skin's crawling.
Day's dawning, skin's crawling.
Day's dawning, skin's crawling.
An ocean of noise
I first heard your voice
Now who here among us still believes in choice?
Not I
내가 생각한 숲과 바다는 이런거였는데.
거기는 '이렇지'는 않았다.
그래도(이런게 없다고 해도)
이런 거 좋아.